2013년 9월 24일 화요일

가수겸 탤런트 성유리 대기실 포착

가수겸 탤런트 성유리 대기실 포착 되었네요
성유리 대기실 포착 사진이 화제예요.
이 사진은 성유리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출처인데요.
핑클의 멤버였던 성유리가 탤런트 활동을 한참 하더니 요즘은 MC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네요.
성유리는 요즘 똑유리 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는데요.
이유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에서 게스트에 대한 철저한 사전 준비를 하는 등 똑부러지는 MC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죠.
보이는 사진 에 성유리 모습은 꼭 수험생 같아 보이는데요.
그 만큼 철저한 자료 분석과 사전 준비로 인해 얻은 똑유리 라고 하네요.
성유리는 1981년 3월 3일 출생했고요.
키는 168cm, 45kg 몸무게를 소유하고 있어요.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스탭들과의 단란한 모습을 엿 볼 수 있고요.
성유리만의 특유한 우월 미모를 과시 한게 특징이네요.
성유리의 얼굴은 오목조목 이목구비가 뚜렷 하다는 것이 장점인데요.
우윳빛 피부톤도 그녀만의 무기이죠.
성유리 대기실 포착 사진
주마다 새로운 게시트들을 일일이 챙기려면 그만큼 철저해야 할 것 같아요.
보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그냥 수다 떠는 것 처럼 보이지만, 그만큼 준비하는 사람들은 철저하게 준비하는 것이죠.
힐링캠프에 성유리 모습 보고 있으면 엔돌핀 마구마구 도는 것 같아요.
성유리 대기실 포착 사진 역시나 마찬가지로요.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2013년 9월 16일 월요일

밤의 여왕 김민정 패션 제작보고회 활짝 웃는 모습

밤의 여왕 김민정 패션 제작보고회 활짝 웃는 모습 인형같아.
늙지 않는 여신 김민정
대표 한국 아역스타  김민정 패션이 화제네요.

CGV에서 열린 영화 밤의 여왕 제작발표회 에서.

2013년 9월 15일 일요일

이다희가 과거 망언이 새삼 화제네요.

이는 이다희가 요즘 인기가 부상하면서 과거 사진에서부터 과거 방송활동까지 다시 인기를 끌자
3개월 전에  SBS ‘한밤의 TV연예’의 직구 인터뷰 코너에서 큰 키 때문에 콤플렉스가 있다고 밝힌 사연이 화제가 된 것인데요.
다른 사람은 키가 크고 싶어 안달인데 큰 키에 늘씬한 각선미를 지닌 이다희가 이런 말을 하니 이다희 망언 이다고 네티즌들의 반응이였었죠.
이다희는 몸무게가 49kg 이라고 밝혔었고요.
이보영이 먼저 이다희 키가 176cm라며 언급하자 이다희가 174cm로 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한 것도 있어요.

키 작은 사람은 키가 컸으면 좋겠고, 키가 너무 크면 키가 작았으면 좋겠을 수 도 있겠네요.
여자 키가 176cm 이면 상당히 큰 키에 속하는 것이죠.
이다희 콤플렉스 그게 바로 이다희 망언 으로 이어진 것이였는데요.

요즘 이다희는 CF 활동과 뮤직비디오, 탤런트, 및 영화배우 활동을 다 소화 하고 있네요.
이다희는 올해 29살입니다. 1985년 3월15일이 생일이예요.
여자 나이 28살 29살 때가 가장 인생에서 예쁘고 화려할 때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일까요? 요즘 정말 빛을 발하고 있는 것 같네요.
근데 이다희는 몸매 관리도 정말 잘 하는 듯.
키가 176cm 인데 몸무게가 49kg 이라니.
다이어트도 성공적으로 잘 유지 하고 있는 듯 하네요.
  




근데 이다희 보고 있으면 아나운서 분위기도 나고 기상캐스터 분위기도 나고 단아한 느낌이 나는데 그쪽으로 진출 했어도 성공 했을 듯 ㅎ

2013년 9월 13일 금요일

미란다 커 처럼 다이어트 성공한다면 입어보고 싶은 원피스

다이어트에 성공하면 꼭 입고싶은 원피스
예쁜 몸매의 소쥬자 미란다 커 그녀만이 소화 가능한 것은 아니죠.
하지만, 많은 사람이 그렇게 못하는 것은 다이어트 실패 ㅡ.ㅡ;
이 원피스의 특징은 압박붕대의 느낌이 나는 원피스인데요.
밷디지 원피스라고 하네요.

디자인 뮤지엄이 선정한 '세상을 바꾼 50가지 드레스' 중 하나라고 해요.
보고만 있어도 군살 하나 없이 딱 떨어지는 디자인.
대리만족 그런 느낌이네요.

이 드레스의 특징은 바디라인을 최대한 살려서 만든 것이 특징인데요.
말 그대로 스판처럼 피부에 그대로 밀착시킨 것이 마치 아무것도 이비 않은 듯한 몸매를 그대로 보여주는 매력이 있습니다.
디자이너 에르베레제에 의해 고안된 패션이죠.

밴디지 드레스의 유래는 아주 사소한 것에서 부터 출발해요.
에르베레제가 여성의 몸을 가장 아름답게 빛내는 옷을 만들고자 연구하던 중,
길거리에 떨어져 있는 바지에 쓸 천 조가리 하나를 주워서 마네킹에 미라처럼 말아 올려봤데요.

이게 패션계를 놀라게 할지 누가 알았겠어요?
미란다 커 그녀가 선보이는 밴디지 드레스 모습 들.
보고만 있어도 흐뭇하지 않나요.

2013년 9월 12일 목요일

레이싱걸 한송이 매력에 빠지다

레이싱걸 한송이 메력에 빠졌네요.



요즘 보니까 레이싱걸 한송이 님 넘 예쁜거 같아 올려봅니다.
하양과 오렌지의 조화.
배꼽티도 인상적이네요.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에 참석했을때 사진이라네요.

2013년 9월 11일 수요일

미란다 커 치치올리나 컨셉으로 잡은 화보

미란다 커 페이스북에 올라온 화보 반응 뜨겁네요.
치이올리나 컨셉을 잡은 화보라고 하네요.
카멜레온 같은 그녀 미란다 커

미란다 커 핑크 드레스 터질듯한 가슴은 압박붕대로?

미란다 커 핑크 드레스 입은 모습인데요.
터질 듯한 가슴은 어디로 가고 압박붕대로 감싼 듯 가슴마저 꽉 끼게 깔맞춤한 원피스네요.
다이어트를 너무 열심히 했는지 골반뼈와 복근까지 그대로 실루엣으로 비춤.
섹시한 몸매는 여전하지만 어딘가 너무 다이어트 심하게 한 듯.
얼굴은 핑크색 의상과 깔맞춤 볼터치 했고, 입술은 빨강색으로 처리해네요.